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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행성의 생명체 (1) 코페르니쿠스 원리는 지구가 특별하지않다는 기본적인 추정을 제시한다. 지구는 평범한 은하의 특별할 것 없는 영역에서 중간 규모의 항성 주위를 선회하는 평범한 행성에 불가하는 것이다. 만약 지구가 특별하지 않다면, 다른 행성에는 생명체가 살 수 없다고 판단할 만한 근거가 없어 진다. 대략 1023개에 이르는 우주에 있는 별들의 개수를 고려할대, 이것은 통례적으로도 확실한 결론이다. 그래서 지난 수백년간 미국인 칼 세이건을 비록한 많은 사상가들이 외계 생명체의 가능성을 타진해왔다. 오로지 지구뿐인가? 16세기에 이탈리아 수사 지오다노 브루노는 별딜이 또 따른 태양이고 각각의 별은 자신만의 태양계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생명체는 이런 다른 별에서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었다. 브루노는 또 우주가 무한하다고 .. 2019. 10. 8.
나선형의 배열이 발견 되었다. 성운검토 로스 백작이라 불리는 영국 귀족인 윌리엄 파슨스는 막대한 재산의 일부를 세계최대의 반사 망원경을 구축하는데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로스는 존 허셜이 19세기 초에 목록으로 제시한 일부 성운을 재검토하고 싶었고, 특 성단으로 보이지 않는 성운을 검토하고자 했다. 이런 성운을 재관측하기 위해, 로스는 존이 사용했던 것보다 더 크고 성능 좋은 망원경을 개발할 필요가 있었다. 그는 오랫동안 0.9미터 거울을 제작하는 방법을 실험했다. 당시 거울은 구리와 주석의 합금인 경청동이란 금속으로 만들었는데, 이것은 온도가 떨어지면 캐지기 쉬운 취약한 재질이었다. 이런 난점에도 불구하고, 로스는 1845년에 직격 1.8미터짜리 거울을 주조하는데 성고했다. 그는 아일랜드 파슨스타운 근처 비르 성에 있던 그의 망원경에.. 2019. 10. 8.
우주에서 암석이 떨어진다. 태양의 흑점 18세기에는 오늘날 운석이라 불리는 것의 실적인인 근원과 속성이 알려지지 않았다. 행성간의 공간은 텅 빈것으로 생각되지 않았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암석과 철의 불덩어리는 지구의 화산에서 분출되거나 아마도 번갯불을 맞은 대기의 먼재에서 비롯된 것이라 믿었다. 이런 발상은 아이작 뉴턴까지 거슬로 올라가는 것으로, 그는 행성과 혜성들이 본래의 궤도대로 방해받지 않고 운동하기 위해서는 '하늘에서 모든 물질이 없어져야 한다고'고 썼다. 1790년도 초에 독일 물리학자 에른스트 크라드니는 역사적 기록을 검토함으로써 이런 '떨어지는 암석'의 수수께를 풀어보려 했다. 그가 연구했던 암석은 1768년에 프랑스에 떨어진 것으로, 분석 결과 이 돌이 번갯불에 맞은 사암 덩어리에서 형성되어 대기로 날아갔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019. 10. 8.
중성자별 초신성 폭팔 후 남은 별의 핵이 중력붕괴를 통해 원자 내부의 핵과 전자가 합쳐지면서 중성자로 만들어지는 별을 일컫는다. 평균적으로 지름이 16km 정도이며, 거대한 중성자별도 조차도 32km를 넘지 못한다. 그런데 질량이 태양의 1.5배에서 2배에 달하므로, 밀도가 말 그대로 천문학적으로 높다. 중성자별은 질량이 중력을 견디지 못하고 수축하여 슈바르츠실트 계량을 넘어서 수축되다가 결국에 자신의 중력을 견디지 못하고 붕괴되어 블랙홀이 되어 버린다. 중성자별이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질량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엄청난 중력에 의해 원자를 구성하는 전자들이 다 양성자와 강제로 퓨전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원자를 구조를 보면 종합 운동잘만한 크기의 한 가운데 좁쌀만한 크기의 양성자와 중성자가 붙어 있고, 이들.. 2019.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