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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게스트 모드 사용법: 공용 PC 에서 기록 안 남기기 (시크릿 모드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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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PC방·회사 공용 PC 에서 메일이나 쇼핑몰에 로그인했다가 깜빡하고 그냥 나오면 다음 사람이 그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내 PC 를 잠깐 남에게 빌려줄 때는 내 북마크나 저장된 비밀번호가 보일까 걱정됩니다. 이럴 때 쓰는 것이 크롬 게스트 모드 입니다. 여는 법과 시크릿 모드와의 차이 , 남는 것과 안 남는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게스트 모드 vs 시크릿 모드 구분 게스트 모드 시크릿 모드 여는 법 프로필 그림 → 게스트 Ctrl+Shift+N 내 북마크·비밀번호 안 보임 보임 (북마크·자동완성 사용 가능) 방문 기록·쿠키 창 닫으면 삭제 창 닫으면 삭제 이럴 때 남에게 PC 를 빌려줄 때, 공용 PC 내 PC 에서 기록 없이 잠깐 볼 때 1. 게스트 창 열기 크롬 오른쪽 위의 프로필 그림 (또는 사람 모양)을 누릅니다. 아래쪽 게스트 를 누릅니다. 보이지 않으면 프로필 관리 를 눌러 나온 창 아래의 「게스트 모드」 를 누릅니다. 회색 테마의 새 창이 열립니다. 이 창에는 내 북마크·방문 기록·저장된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2. 바탕화면에 게스트 전용 바로가기 만들기 바탕화면의 크롬 바로가기를 복사해 하나 더 만듭니다. 새 바로가기를 오른쪽 클릭 → 속성 에서 「대상」 칸 맨 끝에 한 칸 띄우고 --guest 를 붙입니다. 이름을 「크롬 게스트」 로 바꿔 두면, 남에게 빌려줄 때 이것만 눌러 주면 됩니다. 3. 다 쓰고 나서 게스트 창을 모두 닫으면 그 안의 방문 기록·쿠키·로그인 정보가 지워집니다. 다만 내려받은 파일 은 PC 의 다운로드 폴더에 그대로 남으니 직접 지워야 합니다. 공용 PC 라면 로그인한 사이트에서 로그아웃까지 누르고 닫는 습관이 가장 안전합니다. 안 될 때 확인할 것 「게스트」 버튼이 없음 : 회사·학교 PC 는 관리자가 게스트 모드를 꺼 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시크릿 창을 쓰세요. 게스트에서 로그인이 유지되는 것 같음 : 게스트 창이 하나라도 열려 있으면 유...

윈도우 11 바탕화면에 「내 PC」 아이콘 꺼내는 법: 휴지통·제어판 아이콘과 사라졌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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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을 새로 설치하면 바탕화면에 휴지통만 있고 「내 PC」 아이콘 이 없습니다. 예전처럼 바탕화면에서 바로 C 드라이브, USB 를 열고 싶다면 설정에서 직접 꺼내야 합니다. 내 PC 아이콘 꺼내는 법과 함께 휴지통·제어판·네트워크 아이콘 , 그리고 바탕화면 아이콘이 통째로 사라졌을 때 되돌리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상황별 정리표 상황 하는 법 내 PC 아이콘 꺼내기 개인 설정 → 테마 →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 → 컴퓨터 체크 휴지통이 사라짐 같은 창에서 휴지통 체크 아이콘이 전부 안 보임 바탕화면 우클릭 → 보기 → 바탕 화면 아이콘 표시 아이콘이 너무 큼·작음 바탕화면에서 Ctrl+마우스 휠 1. 내 PC 아이콘 꺼내기 바탕화면 빈 곳을 오른쪽 클릭하고 개인 설정 을 누릅니다. 테마 를 누르고 아래로 내려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 을 누릅니다. 작은 창이 뜨면 컴퓨터 에 체크합니다. 휴지통·제어판·네트워크·사용자 파일도 필요한 것만 체크합니다. 적용 → 확인 을 누르면 바탕화면에 「내 PC」 아이콘이 생깁니다. 설정 창을 찾기 어렵다면 Win+R 에 desk.cpl ,,5 를 넣어도 같은 창이 바로 열립니다. 2. 바탕화면 아이콘이 전부 사라졌을 때 바탕화면 빈 곳을 오른쪽 클릭합니다. 보기 → 바탕 화면 아이콘 표시 에 체크 표시가 있는지 봅니다. 없으면 눌러서 켭니다. 그래도 안 보이면 Ctrl+Shift+Esc 로 작업 관리자를 열고 Windows 탐색기 → 다시 시작 을 누릅니다. 3. 파일 탐색기를 「내 PC」 로 열리게 하기 탐색기를 열 때마다 「홈」 이 먼저 나오는 게 불편하다면, 탐색기 위쪽 …(더 보기) → 옵션 에서 「파일 탐색기 열기」 를 「내 PC」 로 바꾸세요. 그러면 Win+E 를 누르자마자 드라이브 목록이 나옵니다. 안 될 때 확인할 것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 이 회색 : 윈도우 정품 인증이 안 된 상태면 개인 설정이 막힙니다. 이때는 desk.cpl...

엑셀 틀 고정 방법: 첫 행·첫 열·여러 줄 고정, 취소, 창 나누기와 인쇄 제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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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소설을 읽다 보면 등장인물이 헷갈려 맨 앞의 인물 소개 쪽을 몇 번이고 다시 펼치게 됩니다. 소개 쪽만 따로 떼어 옆에 세워 둘 수 있다면 훨씬 편할 텐데 말이죠. 엑셀의 틀 고정 이 바로 그 일을 합니다. 표를 아래로 수백 줄 내려도 맨 위 제목 줄이, 오른쪽으로 넘겨도 맨 왼쪽 이름 열이 화면에 붙어 있게 해 줍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매출이 가로로 늘어선 표에서 「이 숫자가 몇 월이었지?」 하고 위로 다시 올라가는 일이 사라집니다. 틀 고정을 처음 쓸 때 가장 헷갈리는 것은 「어느 칸을 눌러야 하는가」 입니다. 규칙은 하나뿐입니다. 엑셀은 내가 고른 셀의 위쪽 행과 왼쪽 열 을 고정합니다. 고른 셀의 왼쪽 위 모서리에 십자선을 긋고, 선의 위쪽과 왼쪽을 얼려 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1행 제목과 A열 이름을 함께 붙잡고 싶다면 둘이 만나는 바로 아래·오른쪽 칸인 B2 를 고르고 틀 고정을 누르면 됩니다. (엑셀 365·2021·2019 모두 같습니다.) 고정할 행의 바로 아래, 고정할 열의 바로 오른쪽 셀을 누릅니다. (1행+A열이면 B2) 보기 → 틀 고정 → 틀 고정 을 누릅니다. 맨 위 한 줄이나 맨 왼쪽 한 열만이라면 같은 메뉴의 첫 행 고정 · 첫 열 고정 을 바로 누릅니다. 풀 때는 보기 → 틀 고정 → 틀 고정 취소 . 키보드를 좋아한다면 셀을 고른 뒤 Alt → W → F → F 를 차례로 눌러도 됩니다. Alt 를 누르면 리본 메뉴 위에 글자가 뜨는데, W 는 보기 탭, F 는 틀 고정 메뉴, 마지막 F 는 「틀 고정」 항목입니다. 첫 행 고정은 마지막 글자가 R, 첫 열 고정은 C 입니다. 몇 줄을 고정할지 셀 주소로 계산하기 십자선 규칙을 알면 응용도 쉽습니다. 제목이 두 줄(1~2행)이라면 A3 을, 제목 두 줄과 이름·부서 두 열(A~B열)을 함께 묶고 싶다면 C3 을 고르면 됩니다. 셀 주소의 숫자는 「얼릴 줄 수 + 1」, 알파벳은 「얼릴 열 수 + 1」 인 셈입니다. 예를 들어 제목이 ...

윈도우 11 정품 인증 확인과 해결 방법: 디지털 라이선스·제품 키 확인·오류 코드까지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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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으로 이사하면 현관 도어록에 지문을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 집도 나도 그대로인데, 도어록 입장에서는 처음 보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윈도우 정품 인증도 이와 닮았습니다. 윈도우는 설치될 때마다 「이 PC 가 사용 허락을 받은 기기인가」를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에 묻고, 서버가 그렇다고 답해야 비로소 정품으로 인정합니다. 정품 인증 문제는 결국 서버가 내 PC 를 알아보지 못해서 생기는 일입니다. 예전에는 이 허락을 25자리 제품 키 로 받았습니다. 상자 안 종이나 본체 옆 스티커에 적힌 번호를 설치할 때 직접 입력했죠. 요즘 윈도우는 대부분 디지털 라이선스 로 처리합니다. 서버가 PC 의 부품 조합, 특히 메인보드를 기억해 두었다가 같은 PC 가 다시 접속하면 알아서 허락해 주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같은 PC 에 윈도우를 새로 깔면 키 입력 화면에서 「제품 키가 없음」 을 눌러도, 인터넷에 연결되는 순간 저절로 인증됩니다. 이 글에서는 지금 내 PC 의 상태를 확인하는 법부터, 키가 필요할 때 꺼내 보는 법, 인증이 풀렸을 때 되살리는 법까지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윈도우 11 24H2·25H2 기준입니다.) 지금 내 PC 는 정품일까 Win+I 로 설정을 열고 시스템 → 정품 인증 으로 들어갑니다. 정품 인증 상태 를 펼쳐 「활성」 인지 봅니다. 「비활성」 이면 인터넷에 연결한 채 문제 해결 을 누릅니다. 상태 칸에 「Microsoft 계정에 연결된 디지털 라이선스로 Windows 가 정품 인증되었습니다」 라는 문장이 보인다면 가장 든든한 상태입니다. 허락서가 PC 뿐 아니라 내 계정에도 묶여 있다는 뜻이라, 나중에 부품을 바꿔도 계정으로 다시 찾아올 수 있습니다. 「계정에 연결된」 이라는 말 없이 「디지털 라이선스로 정품 인증됨」 만 보인다면,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1분이면 끝나는 일이지만, 메인보드가 고장 났을 때 이 1분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제품 키가 필요할 때 꺼내 보는 법 오래된 ...

「명령어 복사해 붙여 넣으세요」 가짜 오류 해결 사기(클릭픽스) 주의: 크롬 새 경고와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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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에 「로봇이 아닌지 확인하세요」, 「화면 오류를 고치려면 아래 단계를 따르세요」라는 창이 뜨고, Win+R → Ctrl+V → Enter 를 누르라고 안내하는 사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클릭픽스(ClickFix) 수법으로, 따라 하는 순간 내 손으로 악성 명령을 실행하게 됩니다. 구글은 2026년 10월 20일 , 크롬 「향상된 보호」 사용자가 이런 위험한 명령을 복사하면 경고하는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사기 화면을 알아보는 법과 크롬 경고 켜는 법, 이미 따라 했을 때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22일 기준) 클릭픽스 사기 한눈에 보기 단계 사기 화면이 하는 말 실제로 일어나는 일 1 「사람인지 확인」, 「오류 수정 필요」 겁을 주거나 평범한 인증처럼 보이게 함 2 「확인」 버튼 누르기 악성 명령이 몰래 클립보드에 복사됨 3 Win+R → Ctrl+V → Enter 그 명령이 내 PC 에서 실행됨 4 「인증 완료」 정보 탈취·원격 조종 프로그램 설치 1. 이런 화면이면 바로 닫기 정상적인 웹사이트, 은행, 정부 사이트는 실행 창(Win+R)이나 PowerShell·터미널에 명령을 붙여 넣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맥에서는 「터미널을 열어 붙여 넣으세요」로 바뀌어 나타납니다. 이런 안내가 보이면 탭을 닫으세요. 2. 크롬 「향상된 보호」 켜기 크롬 ⋮ →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보안 으로 갑니다. 세이프 브라우징에서 향상된 보호 를 고릅니다. 이제 의심스러운 명령을 복사하면 크롬이 안전 여부를 확인해 위험하면 경고를 띄웁니다. 구글은 이때 개인 식별 정보를 지운 뒤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발표에서 구글은 가짜 백신, 가짜 브라우저 업데이트 사기 화면도 잡아내도록 경고를 넓혔습니다. 3. 이미 따라 했다면 바로 인터넷 연결을 끊습니다 (와이파이 끄기, 랜선 뽑기). 윈도우 보안(디펜더)이나 쓰는 백신으로 전체 검사 를 합니다. 다른 기기 에서 이메일·은행·포털 비밀...

윈도우 11 24H2 홈·프로 지원 종료(2026년 10월 13일): 내 버전 확인과 26H2 업데이트 받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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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24H2 홈·프로 버전의 지원을 2026년 10월 13일 로 끝냈습니다. 10월 보안 업데이트가 마지막이고, 앞으로는 보안 패치와 오류 수정을 받을 수 없습니다. 내 PC 가 24H2 인지 확인하는 법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권하는 26H2 로 올리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윈도우 10 지원 종료와는 다른 이야기이니 헷갈리지 마세요. (2026년 10월 22일 기준) 버전별 지원 현황 버전 홈·프로 지원 할 일 24H2 2026년 10월 13일 종료 26H2 로 업데이트 25H2 지원 중 그대로 써도 되지만 26H2 권장 26H2 2029년 10월까지 최신 상태 유지 24H2 엔터프라이즈·교육 2027년 10월 12일까지 회사·학교 관리자 일정 따르기 1. 내 윈도우 버전 확인 Win+R 을 누르고 winver 를 입력합니다. 창에 「버전 24H2」처럼 나옵니다. 설정 → 시스템 → 정보 의 「Windows 사양」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에디션(홈·프로)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2. 26H2 로 업데이트하기 설정 → Windows 업데이트 로 갑니다. 「사용 가능한 최신 업데이트를 즉시 받기」 를 켭니다. 업데이트 확인 을 누르면 26H2 기능 업데이트가 나타납니다. 다운로드 및 설치를 누릅니다. 26H2 는 24H2·25H2 위에 얹는 작은 활성화 패키지라 다시 시작 한 번 으로 끝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상 PC 에 단계적으로 자동 설치도 진행하고 있어, 몇 달에 걸쳐 차례가 옵니다. 안 될 때 확인할 것 26H2 가 안 보임 : 순차 배포라 아직 내 PC 차례가 아닐 수 있습니다. 「즉시 받기」를 켠 채 며칠 뒤 다시 확인하세요. 설치 실패 : C 드라이브 여유 공간을 확보하고, 설정 → 시스템 → 문제 해결 → 기타 문제 해결사 → Windows 업데이트를 실행합니다. 회사 PC : 관리자가 버전을 고정해 둔 경우가 있습니다. 전산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

LG유플러스 유심 자동 업데이트 10월 22일 시작: 대상·시간·연기 신청과 스미싱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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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2026년 10월 22일부터 유심 자동 업데이트 를 시작합니다. 가입자 식별번호(IMSI)에 새 보안 체계를 적용하는 작업으로, 원래 11월 예정이던 일정을 한 달 앞당겼습니다. 내가 대상인지, 언제 진행되는지, 원하지 않으면 어떻게 미루는지, 이 틈을 노린 스미싱 문자 는 어떻게 구별하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22일 기준, LG유플러스 발표와 언론 보도 기준) 핵심 정리표 항목 내용 시작일 2026년 10월 22일부터 순차 진행 진행 시간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대상 개인·미성년자·외국인·법인, 알뜰폰·eSIM 이용자 포함 자동 업데이트 제외 해외 체류 고객, 스마트워치·일부 태블릿·구형 유심, 착신전환·데이터 차단 회선 등 연기 안내 문자·U+one 앱·홈페이지·유심 상담센터에서 신청 → 연말까지 미뤄짐 (법인은 상담센터) 이미 완료한 사람 10월 20일 기준 약 658만 9천 명 (4월부터 업데이트·무료 교체 진행) 1. 내가 할 일 대부분은 따로 할 일이 없습니다. 평일 낮에 순서대로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대상인지 궁금하면 U+one 앱 이나 LG유플러스 홈페이지, 유심 상담센터에서 확인합니다. 스마트워치나 오래된 유심을 쓰는 경우는 자동 업데이트가 안 되므로 가까운 매장에서 무료 교체 를 받습니다. 전국 매장에 전담 창구가 마련됩니다. 2. 미루고 싶을 때 업무용 회선 등 중요한 일정이 있어 지금 업데이트를 원하지 않으면 안내 문자, U+one 앱, 홈페이지, 유심 상담센터 에서 연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기하면 연말까지 미뤄집니다. 법인 고객은 상담센터로 신청해야 합니다. 3. 스미싱 문자 구별법 LG유플러스는 공식 안내 문자에 인터넷 주소(URL)를 넣지 않는다 고 밝혔습니다. 자동 업데이트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유심 업데이트하려면 링크를 누르세요」, 「본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같은 문자는 누르지 말고 지우세요. 대상 확인과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