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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와이파이 핫스팟 만드는 법: 윈도우 11 모바일 핫스팟으로 휴대폰 인터넷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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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나 사무실에 유선 랜만 있고 와이파이가 없을 때, 노트북을 와이파이 공유기처럼 쓸 수 있습니다. 윈도우 11 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모바일 핫스팟 기능입니다. 켜는 법, 이름·암호 바꾸는 법, 연결이 자꾸 끊길 때 확인할 설정까지 정리했습니다.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상황별 정리표 하고 싶은 것 하는 법 핫스팟 켜기 설정 → 네트워크 및 인터넷 → 모바일 핫스팟 켬 빠르게 켜기 Win+A → 모바일 핫스팟 타일 이름·암호 바꾸기 모바일 핫스팟 → 속성 → 편집 연결된 기기 보기 모바일 핫스팟 화면 아래 「연결된 장치」 1. 모바일 핫스팟 켜기 설정 → 네트워크 및 인터넷 → 모바일 핫스팟 으로 들어갑니다. 인터넷 연결 공유 에서 노트북이 지금 인터넷을 받는 연결을 고릅니다. 유선 랜이면 「이더넷」 입니다. 공유 방법 은 「Wi-Fi」 로 둡니다. 맨 위 모바일 핫스팟 스위치를 켜면 바로 와이파이 신호가 나갑니다. 2. 이름과 암호 바꾸기 모바일 핫스팟 화면에서 속성 을 펼치고 편집 을 누릅니다. 네트워크 이름과 암호(8자 이상)를 정합니다. 휴대폰이 잘 못 잡으면 네트워크 대역 을 「2.4GHz」 로 바꿔 보세요. 멀리까지 잘 닿습니다. 3. 휴대폰에서 연결하기 휴대폰 와이파이 목록에서 정한 이름을 고르고 암호를 넣으면 끝입니다. 손님이 많다면 우리 블로그의 와이파이 QR 코드 글처럼 QR 로 만들어 두면 편합니다. 안 될 때 확인할 것 「모바일 핫스팟을 설정할 수 없습니다」 : 노트북 자체가 인터넷에 연결돼 있는지 먼저 봅니다. 무선 랜 드라이버를 최신으로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10분쯤 지나면 꺼짐 : 모바일 핫스팟 화면의 절전 (연결된 장치가 없을 때 끄기)을 끄세요. 연결은 되는데 인터넷이 안 됨 : 공유할 연결을 잘못 고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인터넷이 들어오는 연결로 바꾸세요. 회사 PC 에서 스위치가 회색 : 보안 정책으로 막혀 있을 수 있습니...

윈도우 11 볼륨 믹서 사용법: 프로그램마다 소리 따로 조절하고 다른 스피커로 내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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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소리는 크게 듣고 싶은데 메신저 알림이나 게임 소리는 작게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윈도우 11 의 볼륨 믹서 를 쓰면 프로그램마다 소리 크기를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음악은 스피커로, 회의 프로그램은 헤드셋으로 처럼 프로그램별로 소리가 나갈 장치까지 나눌 수 있습니다. 여는 법부터 안 될 때 확인할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윈도우 11 24H2·25H2 기준입니다. 상황별 정리표 하고 싶은 것 하는 법 볼륨 믹서 열기 스피커 아이콘 오른쪽 클릭 → 볼륨 믹서 열기 빠른 볼륨 믹서 Win+Ctrl+V 또는 빠른 설정의 소리 막대 옆 화살표 프로그램별 크기 「앱」 목록에서 막대 조절 프로그램별 출력 장치 프로그램 이름 펼치기 → 출력 장치 고르기 처음 상태로 볼륨 믹서 맨 아래 다시 설정 1. 볼륨 믹서 여는 법 작업 표시줄 오른쪽 아래 스피커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 합니다. 볼륨 믹서 열기 를 누르면 설정 앱의 볼륨 믹서 화면이 열립니다. 같은 화면은 설정 → 시스템 → 소리 → 볼륨 믹서 로도 갈 수 있습니다. 설정 화면까지 갈 필요 없이 빠르게 바꾸려면 Win+Ctrl+V 를 누르세요. 빠른 설정 창에 장치 목록과 프로그램별 막대가 바로 나옵니다. 2. 프로그램마다 소리 크기 나누기 볼륨 믹서의 「앱」 부분에 지금 소리를 내고 있는 프로그램이 줄줄이 보입니다. 줄일 프로그램의 막대를 왼쪽으로, 키울 프로그램은 오른쪽으로 옮깁니다. 스피커 그림을 누르면 그 프로그램만 음소거됩니다. 프로그램별 크기는 맨 위 시스템 전체 볼륨 을 넘을 수 없습니다. 전체 볼륨이 50 이면 프로그램을 100 으로 올려도 50 까지만 납니다. 3. 프로그램마다 다른 스피커로 소리 내기 볼륨 믹서에서 프로그램 이름 오른쪽의 펼치기(⌄) 를 누릅니다. 출력 장치 에서 「기본값」 대신 원하는 스피커나 헤드셋을 고릅니다. 마이크가 필요한 회의 프로그램이라면 입력 장치 도 같은 곳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시청 기록 삭제·일시 중지 방법: 하나씩·전체·자동 삭제와 추천 영상 초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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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같이 쓰는 TV 나 PC 에서 내가 본 유튜브가 그대로 보이거나, 한 번 본 영상 때문에 엉뚱한 추천 만 계속 뜰 때가 있습니다. 유튜브 시청 기록 을 지우거나 멈추면 해결됩니다. 하나씩 지우기, 전부 지우기, 앞으로 기록 안 남기기(일시 중지), 일정 기간 지나면 자동 삭제 까지 PC 와 휴대폰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상황별 정리표 하고 싶은 것 하는 법 영상 하나만 지우기 기록 → 영상 오른쪽 X (휴대폰은 ⋮ → 시청 기록에서 삭제) 전부 지우기 기록 → 모든 시청 기록 지우기 앞으로 안 남기기 기록 → 시청 기록 일시중지 자동으로 지우기 기록 관리 → 자동 삭제 3·18·36개월 추천이 이상함 추천 영상 ⋮ → 관심 없음 / 채널 추천 안함 1. PC 에서 지우기 youtube.com 에서 왼쪽 메뉴의 기록 을 누릅니다. 지우고 싶은 영상에 마우스를 올리고 오른쪽 X 를 누르면 그 영상만 지워집니다. 전부 지우려면 오른쪽의 모든 시청 기록 지우기 를 누르고 한 번 더 확인합니다. 2. 휴대폰 앱에서 지우기 유튜브 앱 오른쪽 아래 내 페이지 를 누르고 「기록」 옆의 모두 보기 를 누릅니다. 영상 옆 ⋮ → 시청 기록에서 삭제 로 하나씩 지웁니다. 전체 삭제와 일시 중지는 위쪽 ⋮ → 시청 기록 관리 에서 합니다. 3. 앞으로 기록 안 남기기·자동 삭제 기록 화면에서 시청 기록 일시중지 를 누르면 그때부터 본 영상은 기록되지 않습니다. 완전히 멈추기보다는 기록 관리 → 자동 삭제 에서 3개월·18개월·36개월 중 하나를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래된 기록만 알아서 지워집니다. 같은 설정은 구글 내 활동(myactivity.google.com) → YouTube 기록 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안 될 때 확인할 것 홈 화면이 텅 빔 : 시청 기록을 멈추고 기록도 없으면 유튜브가 홈 추천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다시 켜면 돌아옵니다. TV 에 아직 보임 : TV 가 다른 계정으로...

크롬 게스트 모드 사용법: 공용 PC 에서 기록 안 남기기 (시크릿 모드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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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PC방·회사 공용 PC 에서 메일이나 쇼핑몰에 로그인했다가 깜빡하고 그냥 나오면 다음 사람이 그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내 PC 를 잠깐 남에게 빌려줄 때는 내 북마크나 저장된 비밀번호가 보일까 걱정됩니다. 이럴 때 쓰는 것이 크롬 게스트 모드 입니다. 여는 법과 시크릿 모드와의 차이 , 남는 것과 안 남는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게스트 모드 vs 시크릿 모드 구분 게스트 모드 시크릿 모드 여는 법 프로필 그림 → 게스트 Ctrl+Shift+N 내 북마크·비밀번호 안 보임 보임 (북마크·자동완성 사용 가능) 방문 기록·쿠키 창 닫으면 삭제 창 닫으면 삭제 이럴 때 남에게 PC 를 빌려줄 때, 공용 PC 내 PC 에서 기록 없이 잠깐 볼 때 1. 게스트 창 열기 크롬 오른쪽 위의 프로필 그림 (또는 사람 모양)을 누릅니다. 아래쪽 게스트 를 누릅니다. 보이지 않으면 프로필 관리 를 눌러 나온 창 아래의 「게스트 모드」 를 누릅니다. 회색 테마의 새 창이 열립니다. 이 창에는 내 북마크·방문 기록·저장된 비밀번호가 없습니다. 2. 바탕화면에 게스트 전용 바로가기 만들기 바탕화면의 크롬 바로가기를 복사해 하나 더 만듭니다. 새 바로가기를 오른쪽 클릭 → 속성 에서 「대상」 칸 맨 끝에 한 칸 띄우고 --guest 를 붙입니다. 이름을 「크롬 게스트」 로 바꿔 두면, 남에게 빌려줄 때 이것만 눌러 주면 됩니다. 3. 다 쓰고 나서 게스트 창을 모두 닫으면 그 안의 방문 기록·쿠키·로그인 정보가 지워집니다. 다만 내려받은 파일 은 PC 의 다운로드 폴더에 그대로 남으니 직접 지워야 합니다. 공용 PC 라면 로그인한 사이트에서 로그아웃까지 누르고 닫는 습관이 가장 안전합니다. 안 될 때 확인할 것 「게스트」 버튼이 없음 : 회사·학교 PC 는 관리자가 게스트 모드를 꺼 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시크릿 창을 쓰세요. 게스트에서 로그인이 유지되는 것 같음 : 게스트 창이 하나라도 열려 있으면 유...

윈도우 11 바탕화면에 「내 PC」 아이콘 꺼내는 법: 휴지통·제어판 아이콘과 사라졌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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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을 새로 설치하면 바탕화면에 휴지통만 있고 「내 PC」 아이콘 이 없습니다. 예전처럼 바탕화면에서 바로 C 드라이브, USB 를 열고 싶다면 설정에서 직접 꺼내야 합니다. 내 PC 아이콘 꺼내는 법과 함께 휴지통·제어판·네트워크 아이콘 , 그리고 바탕화면 아이콘이 통째로 사라졌을 때 되돌리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상황별 정리표 상황 하는 법 내 PC 아이콘 꺼내기 개인 설정 → 테마 →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 → 컴퓨터 체크 휴지통이 사라짐 같은 창에서 휴지통 체크 아이콘이 전부 안 보임 바탕화면 우클릭 → 보기 → 바탕 화면 아이콘 표시 아이콘이 너무 큼·작음 바탕화면에서 Ctrl+마우스 휠 1. 내 PC 아이콘 꺼내기 바탕화면 빈 곳을 오른쪽 클릭하고 개인 설정 을 누릅니다. 테마 를 누르고 아래로 내려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 을 누릅니다. 작은 창이 뜨면 컴퓨터 에 체크합니다. 휴지통·제어판·네트워크·사용자 파일도 필요한 것만 체크합니다. 적용 → 확인 을 누르면 바탕화면에 「내 PC」 아이콘이 생깁니다. 설정 창을 찾기 어렵다면 Win+R 에 desk.cpl ,,5 를 넣어도 같은 창이 바로 열립니다. 2. 바탕화면 아이콘이 전부 사라졌을 때 바탕화면 빈 곳을 오른쪽 클릭합니다. 보기 → 바탕 화면 아이콘 표시 에 체크 표시가 있는지 봅니다. 없으면 눌러서 켭니다. 그래도 안 보이면 Ctrl+Shift+Esc 로 작업 관리자를 열고 Windows 탐색기 → 다시 시작 을 누릅니다. 3. 파일 탐색기를 「내 PC」 로 열리게 하기 탐색기를 열 때마다 「홈」 이 먼저 나오는 게 불편하다면, 탐색기 위쪽 …(더 보기) → 옵션 에서 「파일 탐색기 열기」 를 「내 PC」 로 바꾸세요. 그러면 Win+E 를 누르자마자 드라이브 목록이 나옵니다. 안 될 때 확인할 것 「바탕 화면 아이콘 설정」 이 회색 : 윈도우 정품 인증이 안 된 상태면 개인 설정이 막힙니다. 이때는 desk.cpl...

엑셀 틀 고정 방법: 첫 행·첫 열·여러 줄 고정, 취소, 창 나누기와 인쇄 제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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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소설을 읽다 보면 등장인물이 헷갈려 맨 앞의 인물 소개 쪽을 몇 번이고 다시 펼치게 됩니다. 소개 쪽만 따로 떼어 옆에 세워 둘 수 있다면 훨씬 편할 텐데 말이죠. 엑셀의 틀 고정 이 바로 그 일을 합니다. 표를 아래로 수백 줄 내려도 맨 위 제목 줄이, 오른쪽으로 넘겨도 맨 왼쪽 이름 열이 화면에 붙어 있게 해 줍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매출이 가로로 늘어선 표에서 「이 숫자가 몇 월이었지?」 하고 위로 다시 올라가는 일이 사라집니다. 틀 고정을 처음 쓸 때 가장 헷갈리는 것은 「어느 칸을 눌러야 하는가」 입니다. 규칙은 하나뿐입니다. 엑셀은 내가 고른 셀의 위쪽 행과 왼쪽 열 을 고정합니다. 고른 셀의 왼쪽 위 모서리에 십자선을 긋고, 선의 위쪽과 왼쪽을 얼려 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1행 제목과 A열 이름을 함께 붙잡고 싶다면 둘이 만나는 바로 아래·오른쪽 칸인 B2 를 고르고 틀 고정을 누르면 됩니다. (엑셀 365·2021·2019 모두 같습니다.) 고정할 행의 바로 아래, 고정할 열의 바로 오른쪽 셀을 누릅니다. (1행+A열이면 B2) 보기 → 틀 고정 → 틀 고정 을 누릅니다. 맨 위 한 줄이나 맨 왼쪽 한 열만이라면 같은 메뉴의 첫 행 고정 · 첫 열 고정 을 바로 누릅니다. 풀 때는 보기 → 틀 고정 → 틀 고정 취소 . 키보드를 좋아한다면 셀을 고른 뒤 Alt → W → F → F 를 차례로 눌러도 됩니다. Alt 를 누르면 리본 메뉴 위에 글자가 뜨는데, W 는 보기 탭, F 는 틀 고정 메뉴, 마지막 F 는 「틀 고정」 항목입니다. 첫 행 고정은 마지막 글자가 R, 첫 열 고정은 C 입니다. 몇 줄을 고정할지 셀 주소로 계산하기 십자선 규칙을 알면 응용도 쉽습니다. 제목이 두 줄(1~2행)이라면 A3 을, 제목 두 줄과 이름·부서 두 열(A~B열)을 함께 묶고 싶다면 C3 을 고르면 됩니다. 셀 주소의 숫자는 「얼릴 줄 수 + 1」, 알파벳은 「얼릴 열 수 + 1」 인 셈입니다. 예를 들어 제목이 ...

윈도우 11 정품 인증 확인과 해결 방법: 디지털 라이선스·제품 키 확인·오류 코드까지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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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으로 이사하면 현관 도어록에 지문을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 집도 나도 그대로인데, 도어록 입장에서는 처음 보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윈도우 정품 인증도 이와 닮았습니다. 윈도우는 설치될 때마다 「이 PC 가 사용 허락을 받은 기기인가」를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에 묻고, 서버가 그렇다고 답해야 비로소 정품으로 인정합니다. 정품 인증 문제는 결국 서버가 내 PC 를 알아보지 못해서 생기는 일입니다. 예전에는 이 허락을 25자리 제품 키 로 받았습니다. 상자 안 종이나 본체 옆 스티커에 적힌 번호를 설치할 때 직접 입력했죠. 요즘 윈도우는 대부분 디지털 라이선스 로 처리합니다. 서버가 PC 의 부품 조합, 특히 메인보드를 기억해 두었다가 같은 PC 가 다시 접속하면 알아서 허락해 주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같은 PC 에 윈도우를 새로 깔면 키 입력 화면에서 「제품 키가 없음」 을 눌러도, 인터넷에 연결되는 순간 저절로 인증됩니다. 이 글에서는 지금 내 PC 의 상태를 확인하는 법부터, 키가 필요할 때 꺼내 보는 법, 인증이 풀렸을 때 되살리는 법까지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윈도우 11 24H2·25H2 기준입니다.) 지금 내 PC 는 정품일까 Win+I 로 설정을 열고 시스템 → 정품 인증 으로 들어갑니다. 정품 인증 상태 를 펼쳐 「활성」 인지 봅니다. 「비활성」 이면 인터넷에 연결한 채 문제 해결 을 누릅니다. 상태 칸에 「Microsoft 계정에 연결된 디지털 라이선스로 Windows 가 정품 인증되었습니다」 라는 문장이 보인다면 가장 든든한 상태입니다. 허락서가 PC 뿐 아니라 내 계정에도 묶여 있다는 뜻이라, 나중에 부품을 바꿔도 계정으로 다시 찾아올 수 있습니다. 「계정에 연결된」 이라는 말 없이 「디지털 라이선스로 정품 인증됨」 만 보인다면,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1분이면 끝나는 일이지만, 메인보드가 고장 났을 때 이 1분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제품 키가 필요할 때 꺼내 보는 법 오래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