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7 업데이트 후 배터리 빨리 닳을 때: 정상인 경우와 바로 바꿀 설정 6가지
9월에 나온 iOS 27 로 업데이트한 뒤 「배터리가 하루를 못 간다」, 「폰이 뜨겁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업데이트 직후 며칠 은 아이폰이 사진 분석·검색 목록 정리 같은 작업을 뒤에서 하느라 배터리를 더 쓰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 기간이 지나도 계속 빨리 닳는다면 아래 설정을 바꾸면 체감이 좋아집니다. 정상인 경우와 비정상인 경우를 구분하는 법, 바로 바꿀 설정 6가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20일 기준, 기존 아이폰용 iOS 27.2 는 이달 말 배포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정상인지 먼저 구분하기 상황 판단 업데이트 후 1~3일, 충전 중 뜨거움 정상. 뒤에서 정리 작업 중 일주일 넘게 평소보다 확 빨리 닳음 설정 점검 필요 특정 앱 하나가 배터리 30% 이상 그 앱 업데이트·재설치 배터리 성능 최대치 80% 미만 배터리 노화. 교체 검토 1. 바로 바꿀 설정 6가지 배터리 사용량 보기 : 설정 → 배터리에서 어떤 앱이 많이 썼는지 봅니다. 잘 안 쓰는 앱이 위에 있으면 그 앱부터 손봅니다.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 : 설정 → 일반 →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에서 쇼핑·게임 앱 등은 끕니다. 위치 서비스 :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위치 서비스에서 「항상」인 앱을 「앱을 사용하는 동안」 으로 바꿉니다. 자동 잠금 :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 → 자동 잠금을 30초 또는 1분 으로 줄입니다. 알림 정리 : 설정 → 알림에서 자주 안 보는 앱의 알림을 끄면 화면이 덜 켜집니다. 저전력 모드 : 외출할 때 제어 센터에서 켜 둡니다. 설정 → 배터리에서 자동으로 켜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2. 그래도 그대로라면 재시동 : 업데이트 후 꼬인 백그라운드 작업이 정리됩니다. 한 번 껐다 켜 보세요. 앱 업데이트 : App Store → 프로필 → 모두 업데이트. iOS 27 에 맞춰 고친 앱이 많습니다. 배터리 성능 상태 :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에서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