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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행성의 생명체(3)

by 사용자 글래스애니멀 2019.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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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SETI

나사는 SETI의 재정 지원을 유지하기 힘들어져서, 현재 SETI는 민간 중심으로 운영된다. 1980년대 이래로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에 위치한 SETI 연구소가 이 사엄의 주축이 되어왔다. UC 버틀리는 '세트앳홈' 프로젝트를 통해 자원한 사용자들의 컴퓨터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아레시보 천문대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비정상적인 전파원이 존재를 알리는 패턴을 발견해왔다. 한편 2016년에 중국은 역대 최대의 전판 망원경인 500미터구경전파망원경을 완성했다고 발표했다. 패스트 망원경은 무엇보다 외계의 고신을 찾는데 주력할 계획이었다. 언젠가는 전 세계 연구자들이 이 망원경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근래애 SETI 초점은 단순히 메시지를 수신하느 데서 벗어나고 있다. SETI의 연구는 점차 생명체의 생화학 신호나 선진 기술의 자취를 찾는 방향으로 변해간다. 외계 생명체는 생명과정을 통해서만 만들어 지는 복잡한 유기화학물질, 휘발성 분자, 행성 대개의 변화 등으로 흔적을 남길 것이다. 고도의 선진 기술사회라면 그들 별의 에너지를 모으는 방법을 터득했을 것이다. 별 주위를 완전히 또는 일부분 선회하며 변의 에너지를 활용하는 '다이슨 스피어'라는 초구조체는 별의 관측 결과에 영향을 미치 것이다. 또 소행성 채굴의 흔적을 관착하거나 직접적으로 외계 우주선을 감지하는 일도 가능해질 것이다.

 

신중한 접근 

2015년에는 러시아 억만장자 유리 밀러의 후원으로 브레이크스루 이니셔티브가 발족되었다. 여기에서는 SETI연구에 100만 미굴달러를 상금으로 내걸었고 우주선 부대를 가까운 별로 파견할 계획을 선포했으며 외계 문명에 전송할 디지털 메시지 디자인의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 이 브레이크스루 메시지 프로젝터는 인간과 지구를 정확하고도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유일한 세계이다. 적어도 가까운 미래에는 우리 좋이 거주할 수 있는 다른 곳이 없다. 방문이야 할 수 있겠지만 정착하기는 무리다. 좋은 싫은 당장은 지구가 우리가 사수해야 할 곳이다.

 

SETI는 우리가 우주 안에서 지구라는 공간에 대해 알 수 있는 일련의 질문을 퍼붓는다. 코페르니쿠스 원리가 과연 옳은 지, 그리고 만약 옳다며 생명체가 진화할 다른 천체는 어딘지에 대해서 말이다. 그 대답은 결국 인류에게 그들의 기원을 넘어서 우주의 종이 되어가는 길을 열우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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